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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자아츠

부제목은 없습니다~

      "아츠시군.."

     어디로 갔는지도 모르는 그 소년의 이름을 나지막히 말한다

     지금도 내 앞에서 웃던 네가 생생한데.

     언제쯤 볼 수 있을지도 잘 알지 못한다.

     너는 어디로 간 것 일까. 사라지기 전 나눈 마지막 인사.

     "다자이상, 잘 있어요- 또 뵙길 바래요."

     너를 되세긴다. 내 안에서.

    





      "다자이상! 어떻게 하면 연기를 이렇게 잘 할 수 있는 건가요? 놀랐어요 정말!"

     "그런가? 후후.난 뭐든지 잘한다네~?"

     "에이. 치사하네요.벌써 점심먹을 시간이에요! 오차즈케 먹으러 가요!"

    "하하. 그건 어제도 먹지 않았나? 뭐. 상관없겠지. 자네와 함께 있으니."

   


    속으셨나요? ㅎㅎ 만우절~  참 좋은 것 같아요!  하핳.!

    모두 즐거운 만우절 되셨기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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